마스터즈 골프장은 아틀란타에서 동쪽으로 차로 약 2시간 반 거리의 어거스타에 있는데 미국에서 유명한 골프장중 하나다. 이번주 시합이 열리고있고 최경주가 잘하는 모양이다. 지난주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잠깐 들어가 사진을 찍겠다고 하니 경비아저씨가 사유지라고 안된다고해 길건너에서 찍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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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건너도 골프장 소유인지 잔디가 그야말로 카펫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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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합전에 하는 연습을 볼래도 표가 필요한가보다. 표를 사겠다는 사람들이 네거리마다 있다. 자기가 들어가려고 사는게 아니고 팔려고 사는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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